1년 전 로또 1등에 당첨된 당첨자가 지급 만료일 직전에 당첨금을 수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19일 파이낸셜뉴스는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을 인용해, 1159회 로또 1등 당첨자 1명(수동)이 미수령 당첨금 12억 8,485만 원을 기한 막판에 찾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회차는 2025년 2월 15일 추첨했으며, 당첨 지역은 서울 강북구이며 수령 마감일은 지난 19일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로또 1등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아야 하며 수령은 농협은행 본점에서만 가능합니다. <br /> <br />최근 5년(2020~2024년) 동안 미수령 처리된 로또 당첨금은 총 3,076만 건, 금액으로는 2,283억 원에 달합니다. <br /> <br />미수령 사유는 대부분 당첨 번호 미확인이나 복권 분실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미수령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 주거 안정, 장학 사업, 문화재 보호 등 공익 사업에 활용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기자ㅣ정윤주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YTN 정윤주 (younju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009581389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